
도술 빌드 가이드
목적별 도술 조합
스토리 진행, 광역 파밍, 생존 중 필요한 목적을 고르면 관련 조합만 볼 수 있습니다. 조합마다 필요한 도술과 슬롯이 다릅니다.
소개된 조합은 도술·장비·회복 조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게시 이후 패치에서도 성능이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내 캐릭터에 맞는 조합을 고르는 법
목표
보스전과 퀘스트 진행, 재료 파밍은 필요한 구성이 다릅니다.
보유 도술
추천 도술을 모두 갖추지 못했다면 현재 가진 도술로 구성할 수 있는지 살펴보세요.
생존
공격력뿐 아니라 회피·회복과 받는 피해를 함께 보세요.
기준일
공략이 나온 뒤 도술 효과가 바뀌었는지 함께 봅니다.

광역 사냥은 공격 범위부터, 보스전은 실제 피해량부터
여러 몬스터를 상대할 때와 보스 한 명을 상대할 때는 필요한 공격 범위가 다릅니다. 연타의 회전 난격은 주위에 여러 번 공격한 뒤 마무리 타격을 하고, 저격의 밀쳐내는 화살은 대상을 밀어냅니다. 도술 이름만 따라 채우기보다 지금 필요한 역할을 가진 도술부터 장착하면 조합을 고르기 쉽습니다.
10월 21일에는 회전 난격의 피해와 조건부 회복, 밀쳐내는 화살의 피해·재사용 시간 등이 바뀌었습니다. 생명의 흐름도 지속 회복 방식과 재사용 시간이 조정됐습니다. 패치 전 영상과 수치가 다르다면 같은 성능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하단 다섯 칸에 같은 스타일 도술을 세 개 이상 장착하면 해당 스타일의 궁극기가 자동 등록됩니다. 원하는 궁극기를 쓰려면 이 다섯 칸의 구성을 먼저 정하고, 도술의 사용 순서는 원하는 위치로 끌어 옮겨 바꿉니다. 궁극기의 발동 조건은 도술 화면의 신식 개방에서 따로 볼 수 있습니다.
영기 수련 9-1에서 도깨비 수련장을 열었다면 총 피해량과 초당 피해량, 도술별 피해 비중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장비와 가호, 측정 시간을 맞추고 조합을 바꾸면 어떤 도술에서 차이가 났는지 보기 편합니다. 허수아비 수치만으로 몬스터가 움직이는 사냥터나 보스전의 결과까지 같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절명 50과 혼합 보스 덱을 비교한 사례
데이Day의 10월 25일 허수아비 1분 비교에서는 절명 +50에 기습·부적을 쓴 구성이 약 122만, 기습 대신 삼단 찌르기를 넣은 구성이 약 120만, 타 도술이 6~8레벨인 기존 혼합 구성이 약 120.5만 피해를 냈습니다. 같은 제작자의 캐릭터에서 비교한 결과이므로 다른 스펙의 피해량과 바로 나란히 놓을 수는 없습니다.
삼단 찌르기를 넣은 화면에서 궁극기 암습을 포함한 사용 순서는 내려찍기 → 암습 → 찌르기 → 약점 베기 → 삼단 찌르기 → 환영 참격 → 심장 절단 → 연속 찌르기 → 부적 던지기입니다. 제작자는 기습을 뺀 구성이 조작하기 편했다고 설명합니다.
이 비교를 바탕으로 보면, 절명 +50을 찍었다고 기존 혼합 구성을 바로 버리기보다 조작하기 편한 쪽부터 비교해 볼 만합니다. 이 선택은 실험에서 얻은 판단이며, 모든 보스에 통하는 확정 순위는 아닙니다.
범위 사냥과 보스를 나눠 쓰는 사례
오지조는 10월 25일 영상에서 범위 사냥용 파멸·강타와 단일 보스용 절명을 나눠 소개합니다. 제목에 적힌 전투력은 26만이며, 사냥과 보스의 목적에 따라 구성을 나눈 사례입니다.
범위 덱은 여러 적을 함께 맞히는 데, 단일 덱은 한 대상에게 공격을 이어가는 데 초점을 둡니다. 다른 제작자의 영상과 장비·가호·도술 성장 조건을 맞춘 비교는 아니므로, 강약 순위보다 전투 목적에 맞춰 구성을 나누는 예로 보면 됩니다.
강타·헌신으로 자서귀를 공략한 사례
주깽아의 10월 26일 자서귀 영상은 강타·헌신 구성을 소개합니다. 초반 스탯 화면은 50레벨·전투력 200,920이며, 이 수치는 영상 속 캐릭터 상태입니다.
제작자는 영혼 소용돌이와 꿰뚫는 저격의 약화 효과를 돌리고, 생명의 흐름과 물약으로 평타를 버티며 궁극기 전에 차징 도술을 짧게 끊어 쓰는 운용을 설명합니다. 공격을 더 넣기 전에 회복과 보스 패턴 대응이 이어지는지를 살펴볼 구성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영상의 전투력을 최소 입장·클리어 기준으로 삼지는 마세요.